이 앨범은 1986년 데뷔 앨범 [Halfinch Dessert]로부터 1992년 [일요일의 인상]까지의 7장의 오리지널 앨범에서 뽑은 미조구치 하지메의 이른바 얼리 베스트적인 성격의 음악을 담고 있다. 11세에 첼로를 시작, 1979년에 동경예술대학 음악부 기악과 첼로 전공으로 입학. 22세 경 당한 자동차 사고로 무치우치증에 걸려, 그 고통으로부터 해방되기 위해 '잠을 위한 음악'을 자작자연으로 다중녹음하는 것으로써 창작활동을 시작, 이 '잠을 위한 음악'은 솔로 악곡으로 쓰여져 1986년 데뷔앨범 [Halfinch Dessert]로 이어졌으며, 이와 동시에 많은 아티스트들의 서포트 및 편곡 작업을 맡았다. 첫 번째 앨범 이후, 바로 그 해에 [물 속의 오아시스], 1987년 [A Pretty Dance], 1988년 [Best Wishes], 1989년 [Precious], 1991년 [태양의 남쪽 ~Southbound], 1992년 [일요일의 인상]을 발표, 정력적인 작품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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