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이 먹고 싶어 방문한 백종원의 역전우동. 막상 우동은 주문 안 하고 역전비빔면이라는 메뉴를 주문했는데 가격은 6,500원.
가게에서 먹을 때는 몰랐는데 차후 검색을 통해 찾아보니 다른 역전우동 가게에 비해 부실하게 나온 거 같다. 파도 없고 잘게 썬 단무지도 안 올려주고 냉육수는 설명을 안 해줘서 도대체 이걸 왜 준 건지 싶었다.
(그냥 먹기엔 짜기 때문인데 이걸 부어 먹는다는 건 검색을 해보고 알게 되었다) 일단 6,500원이 아까운 비주얼이라 음식을 받자마자 '망했네...' 라는 생각이...
좌/ 내가 먹은 역전비빔면 Ⅰ 우 / 역전비빔면 역전우동의 공식 이미지 사람들이 프랜차이즈에 바라는 바가 무엇이겠냐? 정해진 기준에 의한 동일한 품질&가격일 텐데 아무리 사람이 하는 일이라지만 매장 간 품질이 이러면 뽑기나 다름없다.
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는 매장관리를 좀 해야 하지 않을까? 팔도 비빔면, 10개 - 라면 | 쿠팡 현재 별점 4.7점, 리뷰 109,159개를 가진 팔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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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역전우동 역전비빔면 더본코리아는 매장관리가 필요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