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일 휴식 후, 다시 시작한 새벽 러닝 어제는 러닝을 쉬었기 때문에 오늘 러닝은 좀 편할 줄 알았다. 하지만 웬걸… 오늘도 여전히 컨디션이 바닥이다.
요즘 더위도 심하고, 주말 동안 매일 15,000보 이상 걸은 여파도 있는 듯. 피로가 안 풀리고 몸은 무겁고 점점 회복이 잘 안되는 느낌.
새벽 5시 반, 이미 태양은 쨍쨍 5:30에 일어나 준비하고 나섰는데, 새벽이라 부르기 민망할 정도로 햇빛 강함. 한여름 시작인가 싶을 정도로 기온이 높았고, 운동하는 사람들도 조금 줄어든 듯하다.
착화: 나이키 페가수스41 오늘도 페가수스41 신고 달렸다. 오른쪽을 신다 보면 가끔 발 안쪽이 너무 푹 들어가는 기분이 들곤 한다.
오늘은 러닝 중에 다리의 불균형에 대해 생각해 봤다. 왼쪽 다리는 충격 흡수 담당 오른쪽 다리는 밀어주는 추진 역할 이게 나도 모르게 굳어진 비대칭 자세 때문인지, 러닝 후에는 왼쪽 무릎 통증, 오른쪽 발목 통증이 반복됐다.
오늘의 러닝 피드백 휴식은 확실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