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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25만원 발언 논란부터 과거 이슈까지, 부산 국민의힘 의원들 왜 계속 도마 위에 오르나

 박수영 25만원 발언 논란부터 과거 이슈까지, 부산 국민의힘 의원들 왜 계속 도마 위에 오르나

최근 부산 정치권이 연이은 논란으로 지역민들의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해운대구 국민의힘 구의원들의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결의안 부결에 이어,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의 “부산 시민은 25만원 필요 없다” 발언까지, 부산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지역민 정서와 동떨어진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수영 의원 박수영 의원 25만원 발언, 무엇이 문제였나? 2025년 7월 4일, 박수영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습니다.

우리 부산시민은 25만원 필요없어요 < 공기업 이전의 효과 > 부산으로 이전한 공기업들이 올해 500명 이상을 뽑는다고 합니다. 그중 35%인 최소 175명 이상은 부산에서 대학을 졸업한 사람을 뽑아야 됩니다.

작년에 국회를 통과한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에 관한 법률」제13조 2항 덕분입니다. 해수부를 보내준다니 감사히 받겠지만, 산업은행 같은 공기업이 오는 게 더 낫습니다.

지역인재 의무 채용도 있으니까요. 기왕 이전하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