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일기 | 2025.06.21 (토) 05:30 기상 알람 소리에 맞춰 일어났다. 피로가 쌓이고 잠도 부족했지만, 이번 주 내내 비 소식이라 뛸 수 있을 때 뛰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러닝화를 신고 준비 완료. ️ 날씨 & 컨디션 날씨: 습도 높음, 바람 있어서 그나마 시원함 몸 상태: 무거움, 시선이 자꾸 아래로 떨어짐 오늘의 선택: 슬로우 조깅 ️ 러닝 기록 페이스: 평소보다 더 더 느리게 착지법: 미드풋 착지 (무릎 충격 최소화) 심박수: 130~135bpm 근처 지방연소 구간 유지 러닝화: 나이키 페가수스 41 측정기: 핏빗 차지 4 오늘의 러닝 메모 비가 내린 뒤라 바닥이 젖어있었다.
특히 스틸 재질 구간에서는 페가수스 41도 미끄러져서(비 오는 날 크록스 미끄러지는 거처럼) 조심스럽게 속도를 조절했다. 핏빗이 가끔 GPS를 놓치고 화면 시인성이 떨어져서 다른 워치로 바꿔야 하나 고민이 된다.
러닝 후 소감 피로감도 있지만 상쾌함과 뿌듯함이 더 컸다. 아침 러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