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페가수스41 누적 마일리지 208km 나이키 페가수스41, 나이키런클럽(NRC), 핏빗(Fitbit Charge 4) 폭우를 맞으며 달린 32일차 러닝 이후, 오늘은 다시 나이키 페가수스 41을 신고 나서는 날. 한 컬레뿐인 러닝화가 과연 저녁까지 말라있을까 걱정했는데, 역시 한여름의 더위는 만만치 않다.
아침부터 완전 쨍쨍했던 건 아니지만, 워낙 더워서 러닝화는 잘 마름. 다행히 다시 러닝 복귀 가능. ️
오늘도 흐림+습함|야간 러닝의 불안감 러닝 준비를 마치고 나서니 또 뭔가 불길한 느낌. 비 올 것 같은 흐린 하늘, 무겁고 습한 공기, 그리고 한두 방울 스치는 빗방울 느낌?
전날도 당장 비 예보가 없길래 믿고 뛰었는데 결국은 폭우를 맞고 쫄딱 젖었...ㅋㅋ;; ‘일단 뛰다가 비 오면 반만 뛰고 들어오자’는 생각으로 스타트 지점까지 천천히 걸으며 마음 다잡고 러닝 시작. 러닝 중 비는 피했지만… 땀은 피할 수 없었다 다행히 달리는 동안 비는 내리지 않음.
대신 엄청난 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