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된 <소녀>(Girl) 는 대만 배우 서기(Shu Qi)의 첫 장편 연출작이다. 서기는 1990년대부터 홍콩·대만을 오가며 활동해온 아시아 대표 배우로, 이번 작품을 통해 감독으로서의 존재감을 본격적으로 드러냈다.
<소녀>는 어린 시절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졌으며, 서기 스스로 “도망치고 싶었던 과거와 화해하는 과정”이라고 말할 만큼 지극히 개인적이면서도 보편적인 상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기본 정보 항목 내용 제목 소녀 (Girl) 감독 / 배우 서기 (Shu Qi) / 백소앵, 구택, 탕위치, 임품동, 뢰우비 국가 / 상영 시간 / 형식 대만 / 124분 / 컬러 / DCP 장르 / 관람 등급 성장 드라마, 심리극 / 15세 이상 관람가 상영 섹션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Competition) / 뉴 커런츠상 후보작 작품 개요 샤오리는 영화에서 단 두 번 웃는다.
미국에서 온 전학생 리리와 함께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