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길을 걸으며 투숙했던 숙소들을 간략히 정리해봤다. 대부분 큰 불편함이 없는 숙소들이었지만 제주 서쪽으로 갈수록 시설이 열악한 곳이 많았으며, 호텔 조식의 경우 코로나로 인해 운영이 중지된 곳이 많았다.
(수영장도 마찬가지) 여행수첩의 간략한 메모에 근거한 내용이지만 기록이 시원치 않아 가물가물한 기억에 의지해 작성하였음을 강조하며 번호는 순위가 아니고 거쳐간 순서이다. 1. 호텔 리젠트 마린 더 블루 Previous image Next image 호텔 리젠트 마린 더 블루 / 4성급 / Hotel Regent Marine Blue 제주 호텔 리젠트 마린 더 블루 Hotel Regent Marine Blue 제주시 호텔 리젠트 마린 제주에서 1박.
방은 호텔답지 않게 더러워 다른 방으로 바꿨다. 먼지 청소를 안 하는지 곳곳에 먼지가...
샤워실이 조금 작아 살짝 불편함. 맥도날드와 MARTRO가 있어 편했고 호텔 휘슬락이 바로 옆에 있다.
칠성로(번화가)도 가까운 거리. 호텔리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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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제주올레 숙소 정리 (2020.04.17 ~ 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