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for Now, 2 Step Generation! 'Cause We Have a King of 2 Step!
ARTFUL DODGER - IT'S ALL ABOUT THE STRAGGLERS 그나마(?) 얼마나 다행인지...
아쉬운 감이 없지 않았지만 작년 한해, 미약하게나마 크레익 데이빗(Craig David) 덕분에 '2 Step'이란 무브먼트에 노출될 수 있었다. 그는 자신의 데뷔앨범 「Born to Do It」을 통해 영국과 미국, 더 나아가 세계 정복을 꿈꾸는 2 Step 전도사가 되어가고 있는데 아직 국내에서 크레익 데이빗을 아느냐고 묻는 것이 조금은 어색할 것이다.
더군다나 이 시점에서 또 하나의 중요한 인물 아트풀 다저(Artful Dodger)에 대한 언급은 생소함을 더더욱 부추기는 발언일 듯. 그러나 아트풀 다저 없는 크레익 데이빗은 한마디로 '뭐 빠진 뭐' 격이고 퀸시 존스와 마이클 잭슨과도 비슷한 '마이더스와 마이더스의 피조물'과도 같은 관계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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