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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겨울과 봄의 그 사이에서 (브런치)

 한라산, 겨울과 봄의 그 사이에서 (브런치)

한라산, 겨울과 봄의 그 사이에서 3월의 한라산 성판악 코스 탐방기 | 2년 만의 한라산 등반은 설렘보단 걱정이 앞섰다. 2년 전 '성판악 - 관음사' 코스의 관음사 하산길은 꽤나 고생스러웠고, 한라산 등반 전날에는 별 시답지 않은 이유로 유작가와 대판 싸웠기 때문이다. "한라산 혼자서 등반해라.

난 힘도 들고 서로 싸우면서 오르기 싫다." 한라산 등반 계획은 유작가의 계획이었기에 반은 진심이었던 이 말을 내뱉자 싸움의 brunch.co.kr 카카오에서 운영하는 글쓰기 플랫폼 브런치에 올린 글입니다.

네이버 블로그로 발행하는 글과는 약간 결이 다르게 작성되어 있습니다. 재미 삼아 읽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라산, 겨울과 봄의 그 사이에서 (브런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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