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에 존재하는 가장 아름다운 소리를 만들어 내는 곤티티(GONTITI), 그들만의 음악적 정수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앨범 'VACANCES' 기타라는 악기는 인간의 목소리만큼이나 다양한 소리를 표현해 낼뿐만 아니라, 인간의 희노애락을 가장 잘 표현하는 악기 중에 하나이다. 우리는 그 어떤 악기보다 손쉽게 기타를 접할 수 있다.
그만큼 친숙한 반면에 멀게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 그건 쉽게 배우고 사용 할 수 있지만, 어느 정도의 경지에 오르지 못하면(혹은 그 본연의 진실한 소리를 찾지 못하면) 실증을 느끼게 되어 방 한구석에 먼지에 쌓인 채로 놓아두게 되기 때문일 것이다.
그만큼 기타는 입문하기 쉬운 반면에 할수록 어려움을 느끼게 되는 악기인 것이다. 기타라는 악기를 가지고 우리는 록 음악을 만들 수도 있고, 클래식 적인 감흥을 표현 할 수도 있다.
곤티티 역시 기타라는 매개체를 통해 때로는 감미로운 클래식을 때로는 팝 음악처럼 가벼우면서도 흥겨운 리듬을 들려주고 있는 팀이다. ...
#
comfortable
#
스페니쉬
#
아카데미
#
어쿠스틱기타
#
이지리스닝
#
일본
#
일본아카데미
#
재즈
#
지구에서가장아름다운음악
#
치치
#
치치마츠무라
#
클래식기타
#
타케나카나오토
#
퓨전
#
사운드트랙
#
베스트앨범
#
gontiti
#
guitar
#
JPOP
#
vacances
#
곤잘레스
#
곤잘레스미카미
#
곤치치
#
곤티티
#
기타
#
기타듀오
#
마츠무라
#
무능한사람
#
미카미
#
희로애락
원문 링크 : 곤티티 GONTITI - VACANCES (1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