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와 이념을 뛰어넘는 글로벌(Global)한 JAMIROQUAI의 매력 「TRAVELLING WITHOUT MOVING」 필자에게 있어 자미로콰이라는 이름은 여러차례에 걸쳐 많은 얘깃거리로 다가왔지만 아직도 그들의 음악을 가까이 할 때 마다 느껴지는 것은 항상 새로운 심상 뿐이고, 이로 인해 언제나 호기심 반, 기대 반을 가지고 그 세상에 귀 기울이게 된다. 1 자미로콰이의 뮤직 비디오를 봤다면 당연히 궁금하게 여겨지는 점 하나. '분명히 밴드라고 들었는데 비디오에 등장하는 사람은 하나뿐이네...'
자미로콰이는 분명 밴드로 봐야 된다. 앨범 마다 약간 유동적이긴 하지만 멤버들의 역할 분담이 확실히 이루어져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프론트 맨인 제이 케이(Jay Kay/JK)의 의지에 의해 밴드에 모든 것이 좌지우지되고 있다는 점에서 원 맨 밴드로 보기도 한다. 2 그렇다면 자미로콰이를 대변하는 이름인 제이 케이는 어떤 인물일까? 재즈 뮤지션의 아들이라고만 알려진 제이슨 케이라는 이름...
#
fulfillingness
#
아디다스
#
아디다스트레이닝복
#
애시드재즈
#
어스윈드앤파이어
#
자미로콰이
#
재즈
#
재즈보컬리스트
#
제이케이
#
펑크
#
펑키
#
필라델비아소울
#
헤비메탈
#
흑인음악
#
스티브원더
#
소울
#
funky
#
GFunk
#
innervisions
#
jamiroquai
#
JK
#
moving
#
travelling
#
without
#
뉴웨이브
#
디스코
#
레게
#
리듬앤블루스
#
마빈게이
#
힙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