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사실 제 책이 아니었어요. 친언니가 결혼할 때 주례 서주셨던 분이 언니한테 선물로 주신 책인데, 언니가 안 읽고 책꽂이에 고이 모셔두길래~ 제가 가지고 왔죠.
ㅎㅎㅎ처음엔 이 책이 저도 눈에 들어오진 않았어요. 그냥 그때 당시 베스트셀러여서 읽고 싶었던 마음이 컸다고 해야 되나~ 그러다 첫째를 출산하고, 산후우울증이 왔고..
신생아를 키우다 보니~ 저도 신생아 생활을 하면서 신랑 퇴근하기만을 오매불망 기다리고 신랑에게 더없이 의지하면서.. 신랑도 좀 부담감을 느꼈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자연히 부부 사이도 알게 모르게 거리가 생겼던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될지 방법도 모르겠고, 아이 재우고 마음이 불편하니..........
법률스님의 행복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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