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할 책은 이승희 작가의 기록의 쓸모라는 책이에요.가볍게 읽히는 이승의 작가의 경험담을 토대로 기록을 시작한 계기와 기록을 하는 본인만의 노하우 등을 편하게 공유하는 책이라고 하면 좋을 것 같네요. ^^ 모든 기록에는 '쓸모'가 있습니다.이 문구가 아마도 이 책을 가장 대표하는 문구가 아닐까 싶어요. 저도 메모장에 무언가 적는 걸 꽤나 좋아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어디에 뭘 썼는지도 모른 채 언젠가 다 버리게 되는 그런 상황이 오죠..ㅎㅎ 그 안에 중요한 내용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전혀 찾을 수가 없어요.ㅎㅎㅎ기록을 하나마나~ 기록을 한다는 것에 대한 의미만 부여했을 뿐, 그 기록을 쓸모 있게 사용할..........
기록의 쓸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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