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밤 아이들을 재워놓고 12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에 저는 거실 식탁에 작은 독서실을 만들어요.이제부터는 오로지 나만을 위해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이에요. ^^기본적으로 MKYU 수업을 듣고, 필사를 하고, 책을 읽고, 다이어리를 정리해요.하고 싶은 공부는 다 할 수 있어요.
물론 시간의 제약은 있지만요~막둥이가 아직 어려서 밤 수유가 일정하지가 않고, 통잠을 자는 듯 자주지 않는 매력이 있어서 맘껏 할 수 있는 시간은 아니에요.2020년 8월.. 막둥이를 출산하고 어김없이 설렁설렁 공부를 하다가 허무함을 느끼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날들이 늘어나고 있을 무렵, 리부트 책을 읽고, MKYU 씨클 공부를 하고, 원더 마마스라는 팀을 만들..........
엄마는 공부 중 (2020년 12월 30일 뜻밖의 선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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