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둥이가 어려서 어딜 마음대로 못나가니 집에서 노는 놀이가 다양해지는 요즘입니다.이제 머리카락이 조금씩 길어지고 있는 막둥이를 위해 여자여자스러운 헤어스타일을 해주고 싶었어요.맞아, 엄마는 사실 똥손이야...야심차게 묶어줬는데, 막둥이도 본인이 민망한지 입술을 꽉 깨물고 쳐다보네요.. 미안하다..
그냥 오빠, 언니 씻을동안 우린 잡기놀이나 하자꾸나. 요즘 부쩍 오빠, 언니가 씻을 때면 본인도 같이 씻겠다고 화장실로 마구 돌진하는 막둥이거든요~ 그래서 요즘 잡기놀이에 혼신의 힘을 쏟고 있답니다.^^ 여러분들은 주로 어떤 놀이를 하시나요??
원더윅스중인 막둥이~ 밤에 자다가도 소리지르며 깨는데, 아이 셋을 키우는 중..........
8개월아기 놀아주기 (생후 240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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