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풍향고 시즌2 보면서 캐리어 좋아보이는데? 싶더라고요!
여행 코스도 재밌었지만 자꾸 눈에 들어온 게 유재석, 양세찬, 지석진, 이성민 멤버들이 사용하는 캐리어에요 저는 지난번 여행중에 캐리어가 잘 안밀려서 바꿔야지 싶었는데 유튭에 나오는 제품은 이동할 때 부드럽게 밀리더라고요. 억지로 끄는 느낌이 아니라 힘을 거의 안 주는 듯한 움직임이라 그래서 어떤 제품인지 저도 직접 찾아봤습니다.
핑계고 캐리어 바로가기 알아보니 리드볼트 오딧 캐리어였습니다. 바퀴가 부드러운 이유 이 모델은 히노모토 더블휠을 사용합니다.
일반 캐리어와 달리 마찰이 적고 소음도 낮은 편이에요. 공항 바닥처럼 매끈한 곳에서는 손가락으로 밀어도 갈 정도로 가볍게 움직입니다.
여행 가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바퀴가 뻑뻑하면 이동할 때 체력 소모가 꽤 큽니다.
그 부분에서 차이가 느껴지는 모델이에요. 구조 자체도 다릅니다 요즘 대부분 지퍼형이지만 오딧은 알루미늄 프레임 방식.
지퍼가 아니라 금고처럼 맞물려 닫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