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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리 집에 왔어요 (*.*)/

 태평리 집에 왔어요 (*.*)/

감성팔이소녀 감팔이양은 사실 여주시 태평리에 살고있답니다 어제는 동서울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두달만에 집에 내려왔어요 흑흑 오랜만에 내려온 집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보아요 (하트) 엄마가 차려준 밥상샷! 원래도 음식을 정말 잘하시던 어머니셨는데 태평리로 내려오고부터는 유기농 청정 야채들을 활용하사 이렇듯 매일같이 건강밥상을 차려주고 계세요 ^.^ 채식하시는 아버지 덕에 고기반찬은 거의 찾아보기가 어려운데, 감팔이양을 위한 햄 김치찌개와 멸치볶음이 있네요 흑흑 제가 제일 좋아하는 엄마표 두부조림이에요 룰루 중학교 1학년 동생방을 카메라에 담아보았어요...

헥헥 동생 방에는 일렉기타, 어쿠스틱 기타, 피아노, 야마하 전자 키보드 피아노, 엠프까지 온갖 음악도구들이 가득하답니당 ㅋㅋㅋㅋㅋ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동생의 연주동영상도 태평리 집에 내려오고부터는 매일 저녁이면 엄마아빠의 커피타임에 동생이 기타를 쳐드리곤 해요 ㅇㅅㅇ 다음엔 슈스케에 내보내야겠어요 이번엔 마당에서 빨래너는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