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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익점의 '진로씨' intro :: 입학사정관제 면접씨

 문익점의 '진로씨' intro :: 입학사정관제 면접씨

반갑습니다. 인사이드 입사제의 문바이러스, 창조적 교육공동체에서 문익점, 문할아버지, 문진지를 맡고있는 필명 문익점입니다.

조선에 목화씨를 들여오던 문익점의 마음으로 여러분께 입학사정관제. 그리고 진로에 대한 몇가지 이야기들을 담아보려합니다.

앞으로는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해보겠지만, 지금은 시의를 생각하여 딱 이 포스팅에 한정하여 면접 이야기를 좀 해보려 합니다. 1. 면접은 당신에 대한 기대를 증명하는 과정이다.

우리는 지난 시간까지 지금까지의 인생에서 가장 오랫동안 우리 자신을 알아가는 시도를 하였다. 우리는 ‘스펙’을 말하지 않았다.

구체적인 방법을 말하지 않았다. 단지 간절히 ‘내 안의 나’를 마주하기 위해 노력했다.

우리의 시도는 앞으로 만들어나갈 ‘나를 찾는 과정’의 시작이다. 입학사정관 전형에서는 ‘꿈과 잠재력, 그리고 그것을 객관적으로 증명하는 노력’이 평가의 척도가 된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꿈’이다. ‘나의 꿈’은 지금까지 말했다시피 ‘나의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