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처음으로 아내와 함께 영국사를 찾았다. 옛날보다 많이 변했더라..
은행 나무는 그대로인데.... 바다 보러 가자는 말에....
아내 친구가 사는 하동과 김해를 가기로 하고 하동에서 하루 김해에서 2틀 숙박을 하며 이번 휴가를 다녀왔다.. 태풍이 온다고 해서 인지 날씨는 별로 좋지 않았다...
흐린 하늘 그래서 그리 많이 덥지는 않았다. 김해 다대포 앞바다...
태종대 가는길... 태풍이 불어오기 하루정 이여서 그런지...
하늘은 정말 청명했다... 이번 여행에서 느낀건..
아이가 태어나면 정말 움직이는데 제한이 많다라는거... 여행도 많이 다녀보고 싶은데...
정말 현실은 그렇지 않다... 저놈 언제 다 키우냐 ㅋㅋ...
휴가를 가서 오랜만에 사진을 찍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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