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일 사건 사고들을 보면.. 정말 어이 없는 사고들이 많다....
구의역 지하철 보수 직원의 죽음 또한 그렇고... 남양주 지하철 공사현장 상황도....
성폭행 사건 3일전에는 다른 섬에서 30대 초등교사가 실종이 됐다고 하는데...(자료 찾기가 너무 힘들다..)
하여튼... 신안군 집단 여교사 성폭행 사건을 보면서....
예전부터 신안군에서 발생한 강력사건들이 많이 나오긴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유야무야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솜방망이 처벌 뿐인것 같고....
염전노예 업주에 대한 법원 판결을 보더라도.. 1심에서 징역1년6월 ~ 2년6월 선고했던 법원이 2심에서는 집행유예 3년 ~4년을 받아 그냥 풀려났다는... 이게 무슨 초등학생 모의 법정도 아니고....
사람을 무임금으로 10년이상 부려먹고도 집행유예로 풀려 날수 있는것인지... 이것도 홍변호사 로비처럼..
돈주고 감형받은건 아닌지 몰라....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검사나 판사들은 제대로 판결했으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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