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한번 써봐야 겠다... 나는 유권자이다...
이번에 왕을 뽑을수 있는 권리가 생겼다. 겨울이 다가오니 대선 준비하는 후보들이 생긴다...
그래서 후보를 유심히 살펴보았다.... 그 후보가 어떻게 살아왔을까??
강가딘 후보에 대하여 보니 인상도 좋다... 동네 아저씨 같다...
너무 좋다... 국민과 소통을 잘하는것 같다...
"오 괜찮은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이상한 행적들이 보인다. 강가딘 후보 참모진에서는 의혹 제기하는 유권자를 고소/고발을 진행을 한다.
또 그 후보를 좋아하는 유권자 모임에서는 강가딘 후보를 따르지 않으면 적폐라고 단정하며 비방을 해버린다. 이에 강가딘 후보는 미안한것이 아니라 해당 유권자 모임의 문제이지 나의 문제는 아니라는 궤변을 늘어 놓는다.
강가딘 후보의 말에서도 이상한 점이 보인다. 자기가 한말에 책임을 회피하는 느낌이 드는것이다.
특히 집권하면 어떻게 할꺼냐는 질문에.... 그것은 제가 모르고..
참모진에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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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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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토론
원문 링크 : 대선 토론을 보고 생각난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