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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에는 옷입은 가로수가 있다...

 노원에는 옷입은 가로수가 있다...

오늘 볼일이 있어서 노원역을 갔는데, 가로수에 옷을 입혀놔서 찍어봤다.. 옛날에는 볏짚으로 겨울에 해서 봄이되면 볏짚에 모여든 해로운 곤충들을 태워 죽이곤 했는데....

요즘은 그런게 아니라 거리 디자인 적인 면으로 하는게 아닌가 싶다. 이거 봄이 되면 세척하고 내년에 다시 하려나?

그냥 버릴려나? 디자인 적인 면은 좋을지는 모르겠지만, 환경 쓰레기만 늘어나는건 아닌지...

재활용 한다면 다르겠지만, 재활용 할 것 같진 않다. 동심으로 봤을때는 좋을지 모르겠지만, 환경적인 면에서는 전시행정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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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에는 옷입은 가로수가 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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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로수옷 # 노원구 # 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