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는 중소·벤처기업의 인공지능기술 도입을 지원하는 ‘인공지능 바우처’ 사업의 지원 대상 기업을 선정하였으며,3차 추경을 통해 560억원 규모(추경 정부안 기준)의 추가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ㅇ 335개의 기업이 신청하여 22: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인 ‘인공지능 바우처’ 지원 사업은 의료, 제조, 교육, 금융은 물론 축산업, 어업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신청하여반도체 결함 자동 검사, 패션 가상 피팅, 하수관로 진단, 차량 외관 관리 등을 위해인공지능을 도입하는 15개의 기업이 선정되었다.* 의료(54건), 고객관리(43건), 제조(40건), 생활(26건), 교육(19건), 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반도체부터 패션까지, 전 산업분야 인공지능 확산 시동!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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