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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벚꽂도 지고 나무잎이 하나둘씩 나온다.. 투표하러 갔더니 사람이 너무 많다.

 이젠 벚꽂도 지고 나무잎이 하나둘씩 나온다.. 투표하러 갔더니  사람이 너무 많다.

일도 안하는 버러지 같은 국개의원 투표하려고 나왔다.4월 초까지 활짝 폈던 벚꽃이 다지고 나무잎이 나오기 시작하네...투표장에 도착하니... 뭐가 이렇게 줄이 길어....코로나 때문에 점심때는 사람들 없을꺼란 내 예상과는 거리가 멀다..

일단 집에서 좀 쉬다가 2시쯤 다시 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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