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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가정폭력 피해자 자립 지원강화

 [여성가족부] 가정폭력 피해자 자립 지원강화

가정폭력 피해자 자립 지원 강화한다 - 충남·전북에 폭력피해이주여성상담소 2개소 확대, 4월 중 2개소 추가 확대 - - 가정폭력상담소에 총 43명 상담원 배치 및 자립지원 시범사업(2개소) 실시 - <폭력피해 이주여성 지원 사례> ㄱ씨는 의붓아버지로부터 성폭력 피해를 입고, 성폭력 사고후유장애(트라우마)로 어려움을 겪다가 폭력피해 이주여성상담소를 알게 됐다. 이주여성상담소는 ㄱ씨가 사고후유장애를 극복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상담과 심리치유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덕분에 ㄱ씨는 조금씩 마음의 안정을 찾았다. ㄱ씨는 이주여성상담소의 지속적인 상담과 사례관리로 과거에서 벗어나 메이크업 아티스트(화장 예술가)로 미래를 꿈꾸며 자립을 준비하고 있다.

여성가족부(장관 이정옥)는 폭력피해를 당한 이주여성에게 전문적인 상담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폭력피해이주여성상담소 운영기관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충남과 전북에 폭력피해이주여성상담소 2곳*을 추가 선정하였다. * 2개 기관 : ...

# 여성가족부 # 이주여성상담소 # 폭력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