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인공지능 기술로 국립공원 아고산대 생태계 파악한다기후변화로 고사한 구상나무 등 국립공원 아고산대 생태계 조사·연구에 인공지능(딥러닝) 기술이 활용된다.※ 딥러닝 : 머신러닝의 일종으로 입력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컴퓨터가 스스로 데이터를 분류하는 고도의 연산 기술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권경업)은 최근 빠르게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술과 고해상도 항공영상을 활용하여 생태계 조사·연구의 효율성을 높이는 등 과학적인 생태계 보전·관리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국립공원공단은 지난해 7월부터 인공지능 전문기업 다비오, 항공영상촬영 전문기업 삼아항업(주)과 민관 협력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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