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섬유제품·세탁서비스 소비자분쟁 동향- ‘접착 불량’ 및 ‘털빠짐 하자’가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상승 -2019년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 섬유제품심의위원회*에 접수된 심의 요청 5,004건을 심의한 결과, 섬유제품·세탁서비스 관련 소비자분쟁의 절반 이상이 제품 불량이거나 세탁 과실인 것으로 나타났다. 섬유제품·세탁서비스 소비자분쟁의 절반 이상(53.0%)이 사업자 책임2019년 섬유제품심의위원회의 심의 결과, ‘제조 불량’, ‘세탁방법 부적합’ 등 사업자의 책임이 53.0%(2,651건)에 달했다.
이 중 제조·판매업자의 책임이 43.3%(2,169건), 세탁업자의 책임이 9.7%(482건)였으며, ‘취급 부주의’ 등으로 인한 소비자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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