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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일부 자외선 살균제품, 살균파장 방출되지 않거나 오존 발생해

 [한국소비자원] 일부 자외선 살균제품, 살균파장 방출되지 않거나 오존 발생해

코로나19 확산으로 개인위생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마스크·휴대폰 등의 생활용품을 소독하기 위한 직류전원 자외선 살균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그런데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이 시중에 유통·판매 중인 직류전원 자외선 살균제품 25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일부제품은 UV-C(살균파장)가 방출되지 않아 살균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웠고 자외선이 방출되는 제품의 절반 이상은 보호장치 등이 없어 사용 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형태별 : 오픈형 6개, 케이스형 10개, 막대형 9개* 광원별 : 램프형 10개, LED형 15개 4개 제품, 살균파장이 방출되지 않아 효과를 기대할 수 없거나 위해수준의 오존이 발생돼자외선 살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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