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G20 때 일시적으로 경복궁 야간 개장을 하고, 올해 다시 야간 개장을 한다고 하여 한번 가봤다... 야간 개장은 정문에서 경회루 까지만 개장을 하더군...
입장료 3,000원 값어치를 했을까?? 화려한 빛으로 장식 한것도 아닌 그냥 무료 개방을 했더라면....
비가 오는데 무작정 야경사진 한번 찍어보겠다고 경복궁에 가봤다... 많이는 아니지만 이슬비에 옷이 젖는다고...
조금씩 내린다... 밤에는 비가 그치길 바라며.... 7시쯤이 되니 비가 내 기도에 답이라도 한듯 그쳤다. 7시가 넘어 서면서 사람들도 많이 모이기 시작한다...
야경 사진을 찍으로 오는 사람들도 많이 보이고.... 연인, 가족 단위 사람들이 보인다... 8시가 가까워 지면서 경희루를 사진에 담으려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근처에도 못가고 구석에서 손각대를 이용한 사진 한컷 날려 준다...
경희루 까지만 개방이 되어 더 이상 구경할곳이 없어서 일까... 사람들이 하나둘씩 집에 갔는지 처음왔을때보다 사람들이 적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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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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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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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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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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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
원문 링크 : 경복궁 야간 개장한다고 하길래 비오는 날인데 가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