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정확하게 말하면, 목요일 저녁 부터지... 군대 제대하고 1998년 8월?
9월? 부터 피우던 담배를 정말 사소한 이유로 끊기로 했다는거....
담배 피울 장소도 없고... 담배피우면 사람들 눈치가 보여 짜증이 나서 끊기로 마음먹게 된 계기다.
작년에 한번 실패를 했다.... 그때도 사소한 이유였긴 하지만...
어느날 티비를 보는데, 담배가 기억력 저하 시킨다는 방송을 보고... 끊기로 결정하고...
하루 한개피 까지 줄였었다... 하지만, 몇주 지나서 다시 원상태로.....
그러다 혼자 산다는 이유로 방안에서 담배를 피우던 습관을 버리기로 생각하고 밖에서 피기 시작했다...(겨울이라 창문있는 복도에서 피웠는데 사람들과 마추칠까봐 조마조마 하면서 피웠다 ㅋㅋ) 운전하면서 차 안에서도 피우덤 습관을 버리고, 차를 정지 시키고 피우던지 휴게소에서만 피우기 시작한지 6-7개월 지나서 일까??
현재 4일째 접어드는데 다들 금단현상이 심하다 심하다 하는 방송에서 보았던 그런 금단현상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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