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0년 시즌 3번째 가는 스키장... 2주 전부터 휘팍이라고 생각하고, 장비 대여 업체와 강사 섭외까지 마친상태... 떠나는 당일 일찍 대리러 오라는말에...
오후 반차까지 쓰면서 갔는데... 스키복을 집에 두고 왔다...
시간이 늦었다며 그냥 가자는 동생들을 설득해가며 집에와서 스키복을 챙기고 출발하는 시간이 9시 너무 늦게 출발한 관계로 열심히 달렸다.. 휘팍까지 가야 하니...
면온IC 들어서는데,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 숙소가 오크밸리에 있다는거...
휘팍에서 오크밸리까지 또 열심히 달렸다... 오크밸리 도착한 시간이 12시..
다이아몬드 슬로프.. 야경도 찍고...
밥고 먹고... 열심히 보드도 타고...
너무 많이 넘어져서 온몸에 멍이 많이 들었다는... 온몸이 너무 피곤해서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뒹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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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A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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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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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밸리
원문 링크 : 휘팍이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달렸던 오크밸리 스키장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