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 휴가는 계획없이 그냥 떠났다.. 일단, 여수 박람회 야경이나 찍어보고자 무작정 여수로 출발...
사람도 많고,, 차도 많고 주차할 곳을 찾을수 없어서 이곳 저곳 찾아 다니다가 사진이라도 찍기 위해 잠시 멈춘 돌산대교.. 여수에서 숙소를 잡는걸 포기하고 바로 순천으로 갔다...
여수 떠나기전 야경도 찍고... 이곳은 여수 공단지대인듯...
공단지대와 여수엑스포가 열리는 지역의 번영도(?)차이는 정말 하늘과 땅차이더라...
다음을 순천에서 경주로 가는중... 이곳은 가로수가 소나무이다...
여긴 가로수가 단풍나무로 되어 있고.. 국도로 이동을 하니깐 볼것도 많고 좋았다는..
대구에 들려 주유를 하고 점심을 먹었다.. 회덮밥이 먹고 싶어 들어간 회집....
혼자라서 서비스가 별로 일것 같다는 생각으로 들어간 식당에서는 혼자인데도 개별 룸으로 안내를 한다... 가격이 비싸겠다 생각하고 물어보니 별로 비싸지는 않았다.
회덮밥 1만원 밥을좀 많이 달라고 해서 밥도 많이 먹고 정말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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