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은 오사카성부터.... 닛폰바시부터 덴마바시 까지 걸어오면서 느낀점은...
일단 오사카라는 도시가 그래도 큰 도시 일텐데.... 거리에 돌아 다니는 자동차들이 별로 없다라는거...
자전거가 많다라는거... 자동차는 별로 없는데, 무인 주차장이 많이 있다라는거...
가격도 천차 만별이고... 자판기 문화가 발달 되었다는거...
가격도 천차 만별이고... 일단, 역 근처 자판기의 가격이 120엔 부터 150엔 사이 라고 한다면....
역에서 2-300미터 떨어진 곳에서는 100엔에 같은 상품을 살수 있었다라는거... 오사카성 정문..
철문으로 되어 있는 문... 정말 튼튼해 보이더라 ㅋ 오사카성..
정말 철옹성이야... 저 많은 돌들을 쌓아서 그 위에 성을 지었다라는게...
정말 거대하고 웅장하고... 안전 했을것 같다라는거...
환기구 일까? 일본 무사같은 포스의 중 복장인가?
자판기 가격도 천차 만별이다... 무인 주차장 가격도 천차 만별로 되어 있었다.. 2-30킬로 걸어 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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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0월 28일 오사카를 가다...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