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에 도착하자마자 배가 고파서 근처 맛집 찾아보다가 친구가 여기가자! 해서 가본 곳인데요!
바로 선화당입니다 간판없는 분식집이더라구요 아는 사람만 찾아가는 듯 했어요~ 선화당 선화당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로 6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매일 9:00~18:00 뭔가 옛날 분위기 나지 않나요?? 오히려 추억돋고 좋더라구요 메뉴판을 깜빡하고 못찍었는데 여긴 물가가 멈춰있나봐요!
전메뉴 2,500원(곱빼기 3,500원) 우동, 비빔우동, 라면, 쫄우동, 떡볶이, 찐만두, 국수, 비빔국수, 쫄면, 수제비 팥빙수, 팥크림은 2,000원 현찰만 받습니다! 양은 꽤 많더라구요?!
진짜 가성비 겨울이였지만 팥크림과 팥빙수를 안먹어볼순 없었습니다! 팥빙수는 바로 뒤에서 저 옛날식 기계로 바로 만들어주시더라구요 저 저런거 처음 봤어요 저런기계 저희 부모님세대때 사용하던거라고 들었는데 2024년에 직접 눈으로 보다니 동영상을 안찍을수가 없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 내돈내산 후기였습니...
#
간판없는집
#
내돈내산
#
떡볶이
#
부산
#
부산맛집
#
부산분식집
#
우동
#
팥빙수
#
팥크림
원문 링크 : 부산 초량 간판없는 분식집_ 선화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