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사는 문제와 이외의 부수적인 문제는 항상 따라 다니는것 같아요. 얼마전 우울증이 와서 힘들었기도 하고 아무것도 의욕도 없고 눈물만 났어요.
이런 모습이 처음이라 스스로도 많이 놀라고 의아했지만 옆에서 신랑이 도와주고 감정이 추스러지면서 진정이 됬어요. 지나고 나서야 이렇게 간단히 쓰지만 사실은 한바닥을 적어 내려도 부족한 그때의 감정과 내가 느끼는 상황이란 말로 못하다 느껴져요.
하지만 ~!! 이런건 내모습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뭐라도 하고 해보고 부딪쳐보는게 내모습이지 축 쳐져 있는건 내가 아니다 라고 생각하며 다시 힘을 내려고요. 일단 저는 워킹맘입니다~ 외벌이로는 가계가 마이너스라 맞벌이를 해..........
ep1. 부업을 하기로 마음먹다(사업자 등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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