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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령있게 시간쓰기와 부업시작 [ep.1]

 요령있게 시간쓰기와 부업시작 [ep.1]

안녕하세요. 아티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제 부업을 시작해 보려합니다. 요즘 경제적인 활동은 안하고 집에서 주부의 생활만 하고 있었는데요.

그러다 보니 무료하고 무기력해지고 가계 재정도 후덜덜한 상태기도 하고요. 제가 본업이 아닌 부업을 할 수 밖에 없는 이유 !

저는 아이들 케어를 빌미로 5월에 퇴사를 했어요. 그간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죠.

사연많은 그간 에피소드는 지루하니 덮을게요. 다들 그렇겠지만 지금은 코로나로 참 힘들고 불안한 시기예요.

내가 원하는 시간대 원하는 알바는 하늘의 별따기죠. 애들이 아프고, 유치원 휴원, 방학 때는 제가 다 케어해야해요.

그러다 보니 알바도 고정된 일을 하기 힘들어..........

요령있게 시간쓰기와 부업시작 [ep.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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