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여행 때마다 자연스럽게 호텔의 트리를 찍게 되었다. 래디슨블루는 조식이 그냥그렇다..
예전에 왔을 때는 그나마 수영장이 있었는데 이번에 갔을 때는 공사 중이기까지 하니 SM몰 근처에 있다는 거 말고는 장점이 없는 셈.. 그래도 트리는 예뻤다.
조식은 먹을게 이 정도...? 진짜 이 정도다...
내 기억에 퀘스트 호텔이 조식은 더 나았던 것 같은데.. 이번 여행 계획 시에 내가 왜 그 호텔을 깜빡했는지 모르겠다.
퇴실한 이후에 마사지 픽업 전까지 SM몰에서 환전을 했다. (환전소는 SM몰 내부 지하에 과일이랑 파는 마트 끝 쪽에 있다.
실제 마트 안으로 들어가서 끝 말고 마트 안내 입구쪽으로 들어가면 한쪽에 작은 가게들을 지나쳐 끝에 있다. 환전소는 SM몰에 간다면 여기가 제일 환전율이 높다.
당연히!! 한국에서 100달러로 환전해와야한다.
그때까지는 투어에서 일부 환전한 것으로 버팀^^) 그리고 Sm몰에서 와플을 먹었다. 진심 매우 쫀득하고 너무 맛있었다...
헤이즐넛초코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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