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여행이 목적없이.. 어쩌다보니 날도 구려서..
호캉스가 되어버렸다. 그래도 호텔들이 좋아서 다행ㅋㅋ 전부터 가고싶었는데 이제야 가본 파라다이스 부산 신관 오션측면뷰로 예약했는데 아주아주 잘 한 선택이었다.
신관의 로비는 위와같이 생겼는데 비싼 호텔이라기엔 매우 허접해보인다;;;; 약간 비즈니스 호텔 프론트 느낌ㅠ.... 심지어 체크인도 기계로 체크아웃도 기계로한다.
응대가 너무 딱딱해진 기분이었다. 기계가 맞이하니까...음...
그래도 직원분들이 기계옆에서 도와주시기는 한다. 근데 전에는 호텔 이용방법이나 궁금한점 등을 문의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 기계한테 문의할 수는 없으니 별도 문의를 해야해서 불편하고 아쉬운건 어쩔 수 없다.
영업시간은 이렇게 되어있는데 우리는 씨메르가 포함되어있지 않아서 따로 결제할지말지 매우 고민되었다. (결론적으로는 안해도될 듯??!!!)
수영장이 무제한입장이 아니고 1일 1회 입장인데 체크인날 이용하면 3-4부를 모두 이용할 수 있고 체크아웃날 이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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