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은 비엣젯의 비상구 좌석을 별도구매로 선점했음에도 자유자재로 좌석이 변경된다는 바로 그 인터넷 후기를 직접 겪은 황당경험에 대한 내용이다. 모든 분들이 비엣젯 탑승 시 꼭 참고하셨으면 좋겠다.
이번 발리여행은 8월 핵성수기에 가다보니 리조트값이 남들의 2-3배였다. 여기에 항공기 비용까지 추가할 순 없어서 비행기는 슬프지만 저가를 타고가기로 했다.
내가 조회한 당시에 아시아나직항은 100만원 비엣젯항공은 50만원대였고 비엣젯항공은 저녁출발~아침도착이었기 때문에 시간적으로는 더 낫다고 판단했다. 나는 정확히 수수료 포함 2인 1,120,536원 1인 560,268원에 예약했다.
수화물 짐 포함 왕복 4개 노선 중 2개 비상구좌석 지정성공!! 나는 비엣젯 공식사이트에서 예약했다.
비엣젯 공식사이트에서 보면 가격이 Skyboss / Deluxe(Veluxe 인줄) / Eco 로 보이는데 나는 좌석과 수화물이 왕복으로 포함된 Deluxe 단계로 선택했다. 좌석에 대한 자세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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