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는 아주 유명한 회전초밥이 있는데 바로바로 네무로하나마루다.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스페셜한 스시의 향연 극악의 웨이팅을 자랑한다는 이곳은 주말 토요일 4시30분에 웨이팅을 걸고 7시 30분에 입장한 현지인 초밥 맛집이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다. 입구에는 인원수를 입력하면 QR이 적힌 종이가 나오는데 이 종이를 찍으면 현재 웨이팅이 몇팀 남았는지 확인이 가능하다. 7시 30분이 되어서야 겨우 우리차례가되어서 숙소가서 캐리어도 놓고 산것도 정리좀 하고..
오는길에 유니클로에서 또 쇼핑하고나서야 초밥집에 도착했다. 입구에보니 포장도 판매하는듯 했다.
스시가 돌아가는 레일 옆으로 쭉 테이블과 쇼파가 있다. 각 접시마다 가격이 다르기 때문에 접시의 가격을 확인해야하고 레일 위의 초밥 외에 먹고싶은 초밥은 별도 주문도 가능하다.
어떤게 어떤 메뉴인지 잘 모르겠어서 파파고 번역기를 돌려봤다. 그랬더니 친절하게도 한국어 메뉴판을 주셨다.
맨 오른쪽줄이 한국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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