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시부야에서 맛집으로 골라 방문한 오코노미야키 맛집 오코노미야키 이마리 에비스점! 여행전에 시부야와 가깝다고 생각해서 예약했는데 도쿄 시부야역이 공사중이라 아주 먼 애매한 위치였다.
영업시간은 17시-오전12시 오후 5시에 도착해서 굳게 닫힌 가게 앞에서 기다렸는데 직원분이 나오셔서 예약을 안하면 먹기 힘들다시는 것이었다. 오코노미야끼 이마리 에비스점에 방문하신다면 꼭 예약하세요 멀리까지온거라 곤란한표정을 지었더니 딱 1시간만 먹고 나가는거면 가능하다고하셔서 들어갔다.
어짜피 도쿄 시부야 스카이 예약이 되어있어서 충분한 시간이었다. 현지인분들이 많이 예약하시는 맛집인듯 했다.
가게 내부에는 테이블석과 바석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인기가 많은 가게인지 예약을 해야 긴 시간의 식사가 가능할 것 같다. 월요일에 방문했는데도 뒤에 예약이 많다는 것을보면 말이다.
타베로그에 평점은 3점 후반대였으나 구글평점은 높았다. 직원분들이 상당히 유쾌하고 친절하셨다.
벽면에는 일본어로 메뉴가 써있다보니...
#
도쿄맛집
#
일본여행맛집
#
일본맛집
#
오코노미야끼현지인맛집
#
시부야현지인맛집
#
시부야테판야끼
#
시부야오코노미야끼
#
시부야맛집
#
도쿄테판야끼맛집
#
도쿄오코노미야끼
#
일본테판야끼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