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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상반기 고메위크 18 - 줄라이] 고메위크 최악의 레스토랑....

 [2016 상반기 고메위크 18 - 줄라이] 고메위크 최악의 레스토랑....

2016년 6월 1일 오세득 셰프 가게로 유명한 줄라이에 방문하였다. 역에서 거리가 꽤 되어서 한참을 걸어갔다.

택시 타는 게 나을 듯하다. 런치 코스는 사진이 없어서 글로 대체하면 이러했다.

게살 크로켓, 가리비, 연어 천천히 조리한 새우, 완두콩 스프, 버터 밀크 파우더 천천히 조리한 국내산 돼지 가브리살 OR 간장에 숙성한 오리 가슴살 처빌 아이스크림 쁘띠 푸르 나는 친한 언니와 함께 방문하였기 때문에 돼지 가브리살과 오리 가슴살을 각각 1개씩 주문하였다. 워낙, 오세득 셰프가 한창 TV에서 방송하고 있을 때였기 때문에 얼마나 기대를 하였는지 모르겠다.

음식을 기다리며 즐거움에 가득하여 한 장 첫 메뉴는 게살 크로켓, 가리비, 연어였다. 이 중에서 가장 맛있는 것이라고 하면 가리비였다.

원래 어딜 가든 가리비를 좋아하기도 했기 때문에 더욱 맛있었다. 가리비가 부드럽고 겉에 튀김도 바삭하고 ㅎㅎㅎㅎ 첫 메뉴가 입에 잘 맞아서 그다음도 기대되었다. >_< '천천히 조리한 새우,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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