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편에 이어서 마지막 일정은 지우펀이었다. 지우펀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배경으로 워낙 유명하였기 때문에 기대만발이었다.
ᄏᄏ 그런데 지우펀을 갔다 와보니 야경보다는 다른 것이 더 기억에 남는다. 바로........
땅콩 아이스크림이다........ 한국에 가져와서 팔고 싶을 정도로 너무 맛있었다 ㅜ.ㅜ 1인 꼭 1개씩 먹어야 한다.
맛 지우펀의 야경을 보러 들어갈 때 1개 사 먹고 나올 때에 또 1개 사 먹었다. ㅋㅋ 그리고 또 숨겨진 맛집이 있는데!!!
바로 펑리수이다. 체인점 펑리수들은 다 퍽퍽해서 별로였는데 ㅜ.ㅜ..
지우펀의 시장에서 파는 펑리수는 수제라더니 되게 부드럽고 맛있었다.ㅋㅋ 단점이라면....... 비싸다...ㅎㅎ...
그래서 가족 선물로 만 구매하였다. 아쉽게도 사진이 없다 ㅜ.ㅜ 가게마다 전부 시식을 하니 먹어보고 구매하면 될 듯하다.
야경 보러 가는 길에서 왼쪽에 있었던 가게들 중 하나였다. 사람들이 북적북적~~ 헛 저 아저씨가 기사님이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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