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20일 둘째 날, 아침이 되었다. 실크 빌리지 리조트 조식 분명 찾았던 후기에는 실크 빌리지에서 아침에 쌀국수를 준다고 봤던 것 같은데.....
없네 ... 그래도 오믈렛이 맛있었으니 봐주겠다.
베트남 여행에 충격적이었던 건 어딜 봐도 망고가 없다는 사실이었다.... ᅮᅮ 조식에 죄다 수박만 있어......
나 수박 안 좋아하는데 조식을 먹고 나서 일찍 리조트를 옮기기 위해 체크아웃을 했다. 체크아웃 후에도 마찬가지로 드랍 서비스를 이용하였는데...
픽업과 마찬가지로 20$였다. "공항-> 실크 빌리지 = 실크빌리지 -> 멜리아" 가격이 똑같다니.....흠.....
드랍 때는 택시를 이용하는 것이 좀 저렴할 듯 하다. (다낭 택시비는 약 20분 정도에 10$가 나오는 것으로 추정됨...)
<실크 빌리지 리조트 평점 후기> 시설 : 가격 대비 리조트가 넓다. 스파도 소유하고 있고 픽드랍도 이용 가능, 수영장 물이 독하기는 하지만 물의 높이가 낮아서 애기들 놀기에는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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