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왔다 금방 그치긴 하였지만 꾸리꾸리 한 날씨로 야경을 보러 갈 수 없었던 우리는 크림슨 리조트 내에 있는 레스토랑인 샤프란에서 저녁을 먹기로 하였다. 샤프란 - 크림 파스타, 레촌 수영해서 그런가 엄청 지친 것 같은 사진이....
입구에 들어서니 이른 시간이라 그런가 손님이 우리뿐이었다. 샤프란에 대해서는 따로 찾아보지 않았던 선택이라서 음식도 아무거나 선택했다...ㅋㅋㅋㅋㅋㅋ 지난 여행에 세부에서 레촌을 먹어보고 너무 충격적이었는데....
친구가 궁금해할 것 같아서 추천해주었다.^^ㅋㅋ 그리고 크림 파스타는 무난하지 않을 가하는 생각에 크림 파스타까지 주문!
별점 : 맛 충격과 공포의 맛의 향 연이었다. 아 레촌......진짜.....
냄새나고요 ㅠㅠㅠㅠㅠㅠ 다시는 진짜 안 먹을 거야!!!!!! 그래도 냄새에 나보다 덜 민감한 친구는 골라서 잘 먹었다....
크림 파스타는 느끼함의 결정체.......ㅠㅠ 거의 크림을 꾸덕꾸덕 들 이 부운 느낌이랄까? 거의 두 음식 모두 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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