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5일 벌써 또 세부에서의 마지막 날이었다. 조식을 먹으면서 몬테벨로 전경을 배경으로 한장 ㅎㅎ 지난번에 먹지 못한 몬테벨로의 조식을 먹고 막탄으로 향했다.
공항에 가기 전에 부지런하게 움직여야 했기 때문이었다. <몬테벨로 호텔 평점 후기> 시설 : 넓은 수영장, 아이들이 놀 수 있는 낮은 수영장, 야간 수영에 아름다운 분위기(연주도 들려줌) 넓은 정원에서 잘 드는 햇빛, 룸 상태는 살짝 낡지만 이 정도 가격(약 7만원)에 엄청난 퀄리티...
조식 : 오믈렛 말고는 먹을 것이 제로 수준.. 포장했던 도시락이 더 맛있음 ㅠㅠ 위치 : 가이사노 컨트리몰 뒤에 위치해서 요깃거리 사기에 충분함, 무엇보다 크레이지 크랩 근처인 게 제일 큰 메리트 트리쉐이드 막탄점 - 바디마사지 별점 : 마사지 가기 전에 마지막 마사지를 받으려고 아침 10시까지 트리쉐이드로 향했다.
트리쉐이드를 선택한 이유는 망고봉봉하고 바로 옆에 붙어있어서 마사지와 네일을 함께 받기 위해서였다.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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