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에서 무 뽑는 우리 둘째^^우린 벌써 김장했어요 이제 날씨가 제법 서늘한 진짜 완연한 가을이 되었네요^^ 학교 산책하다가 낙엽이 너무 예뻐서 사진 찍어 보았어요c 나태주 시인님의 11월 시와 함께️ 11월 돌아가기엔 이미 너무 많이 와버렸고 버리기에는 차마 아까운 시간입니다. 어디선가 서리맞은 어린 장미 한송이 피를 문 입술로 이쪽을 보고 있을 것만 같습니다.
낮이 조금 더 짧아졌습니다. 더욱 그대를 사랑해야 하겠습니다. - 나태주 사랑시집 <사랑, 거짓말>중...
11월 나태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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