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ercy입니다! 요즘 저는 은은하게 반짝이는 프리즘 감성의 글리터 섀도우에 푹 빠져 있는데요..!
소위 말하는 '까마귀'가 되어 가고 있답니다>< 혹시 예전에 했던 블랙루즈의 '철벽스틱 섀도우'의 레몬 스파클링 컬러 리뷰했던 거 기억 나시나요? 바로 아래 포스팅인데요 https://blog.naver.com/sooh011/222401604543 그 때 블랙루즈에서 '철벽스틱 섀도우'를 이 컬러 포함 3가지 컬러로 리뷰했었는데, 1개만 보여드린게 너무 아까워서 나머지 두 컬러 '핑크후르츠'와 '트로피칼 오렌지' 두개를 더 구매했지요..!
오늘은 반짝이며 부서지는 햇살의 프리즘과 여름을 연상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