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아 인종의 혈통으로 유명한 드웨인 존슨은 WWE와 할리우드 두 분야에서 성공한 유일한 사람이다. 그 성공의 범위가 양쪽 모두에서 최고의 연봉과 탑급의 출연료를 기록해 본 적이 있는 정도의 톱스타다.
WWE에서의 전성기 막바지 땐 기존 최고 연봉자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을 뛰어넘었고 (오스틴은 심해진 목 부상으로 경기를 할 수가 없어서 연봉이 줄어들었다.) 레슬매니아에서 락을 세 번이나 이기는 각본을 받을 정도로 인기스타였던 오스틴도 2009년을 기점으로 영화계에 발을 담갔지만 대부분 실패에 액션이나 연기도 혹평을 받았었다.
WWE의 간판스타였던 존 시나도 다양한 영화에 나오고 있지만 그의 영화 개런티는 200만 달러에서 최고 개런티 600만 달러인데 이건 20년 전 브래드 피트와 비슷한 수준이다. 드웨인 존슨은 흥행력이나 개런티는 피트보다 높을 때도 많지만 노골적일 정도로 상업적 영화만 찍어서 유의미한 수상 이력은 하나도 없다.
그의 최근 영화들과 출연료를 알아보자. 분노의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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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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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웨인존슨